D직접 고치는 집셀프 인테리어 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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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공구 · 소음 측정

작은 소리는 들었다는 말로만 남아서 출처를 못 찾아요

밤에 들리는 낮은 소리는 설명하기가 어렵죠. 식구한테 말해도 그 순간엔 안 들리니 예민한 쪽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거든요.

이 소음계는 읽는 구간이 35데시벨에서 시작해요. 조용한 방에서 나는 값도 구간 안쪽으로 들어오는 쪽이고요.

42,000원 (쿠폰 적용 전 기준)쿠폰이 붙은 39,900원도 함께 걸려 있지만 조건이 맞을 때만 내려가는 금액이라 기준에서 뺐어요. 두 금액 차이는 2,100원이고, 배송비와 무료배송 기준은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아 더하지 않았어요.

작은 소리 출처 찾기 ↓
비트로 디지털 소음측정기 본체
읽는 구간이 35데시벨부터 130데시벨까지예요.
01 · 측정 구간

35에서 130데시벨까지

아래쪽이 35데시벨로 정해져 있어요. 밤중 안방처럼 조용한 자리의 값도 구간 안에 들어오죠.

02 · 읽는 값

숫자로 그대로

값이 숫자로 떠서 잰 자리마다 옮겨 적기 쉬워요. 날짜와 시각을 붙여두면 목록이 쌓이고요.

03 · 금액

42,000원을 기준으로

쿠폰이 붙으면 39,900원으로 내려가는 금액이 따로 걸려 있어요. 쿠폰은 조건이 맞을 때만 들어오니 기준은 42,000원 쪽으로 잡는 게 안전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밤에 뭔가 웅웅거리는데 식구들은 못 듣는다고 해요”

작년 가을 안방에서 겨울까지 넘겼다면

작년 가을 안방에서 밤마다 들리던 낮은 웅웅거림을 식구한테 말했다가, 예민하다는 말로 끝나고 출처는 못 찾은 채 겨울까지 넘긴 집이 있어요. 작은 소리일수록 들었다는 말밖에 안 남거든요.

읽는 구간이 35데시벨에서 시작하니 조용한 밤의 값도 구간 안쪽으로 들어와요. 안방과 거실, 보일러실 앞을 차례로 재두면 어느 쪽이 더 높은지가 갈리죠.

출처를 짚고 나면 다음 이야기가 느낌이 아니라 자리에서 시작돼요.

측정 구간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문풍지를 붙였는데 효과가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두 번째 묶음을 사지도 버리지도 못했다면

지난겨울 현관문 틈에 문풍지를 붙이고도 복도 소리가 줄었는지 그대로인지 몰라, 두 번째 묶음을 사지도 버리지도 못한 경우가 많아요. 손은 들어갔는데 결과가 안 보이는 자리죠.

먼저 짚고 갈 게 있어요. 오차가 몇 데시벨인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그래서 공식 수치로 내는 용도가 아니라, 같은 자리에서 손보기 전과 뒤를 나란히 재서 차이를 보는 쪽으로 두면 맞아요.

현관 앞 한 자리만 정해두면 틈막이든 방음 커튼이든 다음 작업도 같은 기준으로 재볼 수 있네요.

전후 비교로 써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값이 두 개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얼마가 빠지나요”

쿠폰가만 보고 담았다가 영수증을 다시 열었다면

재작년 겨울 거실 TV 옆에 둘 가전을 쿠폰가만 보고 담았다가, 결제 끝에 원래 값이 그대로 빠져나가 영수증을 다시 열어본 집도 있어요. 낮은 쪽 숫자가 늘 지불액인 건 아니거든요.

여기 걸린 두 금액은 42,000원과 39,900원이고 차이는 2,100원이에요. 39,900원은 쿠폰이 들어왔을 때의 값이라, 기준은 42,000원으로 잡고 쿠폰이 붙으면 그만큼 내려가는 걸로 보면 되죠.

반품 기한과 교환 조건, 보증이 붙는지는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담기 전에 고객센터로 수령 후 며칠까지 반품이 되는지 물어두면, 되돌릴 방법을 먼저 쥐고 주문하는 셈이고요.

두 숫자의 성격을 갈라두면 결제창에서 놀랄 일 없이 담을 수 있어요.

금액 기준 보고 담기 ↗

작은 소리에 자리와 숫자를 붙여두면

맞는 집은 분명해요. 밤에 들리는 낮은 소리의 출처를 찾고 싶은 집, 틈막이나 방음 커튼처럼 직접 손본 자리의 전후를 재보고 싶은 집이죠.

읽는 구간이 35데시벨부터라 조용한 자리의 값도 같이 올라와요. 같은 자리 같은 시각에 쌓인 숫자가 다음 작업을 정하는 기준이 되고요.

35∼130데시벨 소음측정기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