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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자리를 못 짚으면 커튼만 바꿔 달게 돼요
에어컨은 종일 도는데 작은방만 안 시원한 집이 있죠. 기계 탓으로 돌리다 보면 커튼이나 뽁뽁이부터 바꾸게 되거든요.
적외선 표면온도계는 겨눈 자리의 온도만 읽는 쪽이에요. 창틀과 외벽과 천장 모서리를 차례로 훑으면 어디가 튀는지가 갈리고요.
21,530원 (무료배송, 결제액 21,530원)가격 정보와 내부 금액이 모두 21,530원으로 같아 쿠폰이 물린 값이 아니라고 봤어요. 사전에 한 번 잡혔던 23,930원은 다시 확인했을 때 가격 영역에 없어 할인 전 금액 쪽으로 보고 뺐고요.
열 새는 자리 짚기 ↓
대지 않고 겨눈 자리만
표면에 붙이지 않고 조준한 자리의 온도를 읽어요. 뜨거운 자리든 찬 자리든 손을 올려볼 필요가 없죠.
손이 안 닿는 데까지
창틀 위쪽이나 천장 모서리처럼 올라가야 닿는 자리도 서서 겨눌 수 있어요. 같은 기준으로 여러 자리를 이어서 훑게 되고요.
21,530원에 배송비 없음
배송비가 따로 안 붙어 결제액도 21,530원이에요. 색이나 세트 같은 분기가 없어 고르는 쪽에 따라 값이 갈리지도 않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적외선 온도 측정기는 다 산업용이라는데 집에서 써도 되나요”
지난여름 커튼만 두 번 바꿔 달았다면
지난여름 작은방 에어컨만 계속 도는데 열이 어디로 새는지 몰라, 커튼만 두 번 바꿔 달고 전기요금은 그대로였던 집이 있어요. 새는 자리를 모르면 손이 가는 건 늘 눈에 보이는 쪽이거든요.
겨눈 자리의 표면 온도만 읽는 쪽이라 창틀과 외벽, 천장 모서리를 차례로 훑을 수 있어요. 손이 안 닿는 높이도 서서 조준하면 되고요.
어느 자리가 유독 뜨겁거나 찬지 갈라두면 다음에 손댈 곳이 커튼이 아니라 그 자리가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뽁뽁이도 샀는데 측정기까지 사는 게 맞나 싶어요”
창고에 뽁뽁이 두 통이 그대로 있다면
작년 겨울 거실 창에 뽁뽁이를 두 통 붙이고도 효과가 있었는지 몰라, 올해는 사지도 떼지도 못한 채 창고에 둔 집이 많아요. 돈이 묻히는 자리는 자재값이 아니라 확인을 못 한 쪽이고요.
붙이기 전과 붙인 뒤에 같은 창틀을 겨눠두면 비교할 두 값이 생겨요. 다음 겨울에 한 통을 더 살지 말지도 그 두 값에서 갈리죠.
값은 21,530원이고 배송비가 따로 안 붙어요. 자재를 한 해 더 사기 전에 확인부터 해볼 수 있는 자리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계측기 종류가 너무 많은데 집엔 뭘 둬야 하나요”
현관 중문 앞에 러그만 한 장 더 깔았다면
재작년 겨울 현관 중문 쪽에서 찬 기운이 올라오는데 문틈인지 바닥인지 몰라, 러그만 한 장 더 깔고 넘어간 집도 있어요. 계측기는 재는 대상이 하나씩 갈리는데, 집에서 자리마다 비교하게 되는 건 표면 온도 쪽이거든요.
먼저 짚고 갈 게 있어요. 몇 도까지 재는지와 오차가 몇 도인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그래서 숫자 하나를 그대로 믿는 쪽이 아니라,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여러 자리를 돌며 줄 세우는 용도로 두면 맞아요.
반품 기한과 교환 조건, 보증이 붙는지는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담기 전에 고객센터로 수령 후 며칠까지 반품이 되는지 물어두면, 되돌릴 방법을 먼저 쥐고 주문하는 셈이고요.
문틈과 바닥과 중문 유리를 한 번에 줄 세워두면 러그 대신 손댈 자리가 그 자리에서 정해져요.
손댈 자리를 먼저 줄 세워두면
맞는 집은 분명해요. 계절마다 방별 체감이 갈리는 집, 뽁뽁이나 문풍지처럼 직접 손본 자리의 전후를 확인하고 싶은 집이죠.
눈에 보이는 표면이면 높이와 상관없이 같은 기준으로 겨눌 수 있어요. 배송비가 안 붙으니 담은 금액 그대로 결제가 끝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