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직접 고치는 집셀프 인테리어 공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셀프 인테리어 공구 · 충전 드라이버

같은 나사가 여러 개 나오는 자리라면 손 드라이버를 놓을 때예요

같은 나사가 여섯 개쯤 나오면 손목이 먼저 멈추죠. 힘이 모자란 게 아니라 같은 동작이 여섯 번 반복되는 자리거든요.

CY-BT700은 리튬이온으로 채워 쓰는 미니 전동드라이버예요. 플렉시블 비트와 스크류 비트가 함께 들어오고 보관 파우치까지 같이 오는 구성이고요.

33,000원 (무료배송, 결제액 33,000원)판매자 배송에 배송비가 무료라 더 붙는 금액이 없어요. 함께 잡힌 1,000원·2,000원·3,000원은 적립 쪽 숫자로 보고 뺐고, 색이나 세트 같은 옵션 분기도 없어 고르는 쪽에 따라 값이 갈리지 않아요.

반복되는 나사 끝내기 ↓
CY-BT700 미니 전동드라이버 본체와 구성품
CY-BT700. 본체와 플렉시블 비트, 스크류 비트 6종, 충전 아답터가 파우치에 들어와요.
01 · 전원

3.7V 리튬이온 1500mAh

배터리 전압이 3.7V, 용량이 1500mAh예요. 충전 아답터가 같이 들어오니 선을 끌지 않고 움직이는 쪽이고요.

02 · 회전

분당 200회전에 리버스

분당 회전수는 200이에요. 리버스가 되니 조이는 쪽과 푸는 쪽이 같은 손에서 갈리죠.

03 · 구성

비트 8종과 보관 파우치

드릴비트 2종과 스크류 비트 6종, 비트 연장 커넥터, 플렉시블 비트가 함께 와요. 가구 뒤처럼 손이 안 들어가는 자리는 휘는 비트 쪽을 물리면 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나사 몇 개 때문에 전동 공구까지 사야 하나 싶어요”

작년 여름 블라인드를 한쪽만 달고 뒀다면

작년 여름 거실 블라인드 브래킷 나사 여섯 개를 손 드라이버로 조이다 손목이 먼저 멈춰서, 한쪽만 달고 사흘을 둔 집이 있어요. 한 개는 되는데 여섯 개째에서 멈추는 게 이 자리의 성질이거든요.

이쪽은 3.7V 리튬이온에 1500mAh 배터리를 쓰는 충전식이에요. 선을 안 끌고 다니니 창가에서 사다리 위로 올라가는 자리에 맞고요.

스크류 비트가 6종이라 브래킷 나사머리에 맞는 걸 꽂고 여섯 개를 이어서 끝낼 수 있네요.

미니 전동드라이버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충전 드릴이랑 전동 드릴은 뭐가 다른 건가요”

현관 벽 타공을 결국 기사에게 맡겼다면

지난번 현관 벽을 뚫을 생각으로 충전 드라이버를 샀다가 구멍은 못 내고 타공을 기사에게 맡긴 경우가 있어요. 사기 전에 갈렸어야 할 건 값이 아니라 쓰임이었던 거죠.

먼저 짚고 갈 게 있어요. 토크가 얼마인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분당 회전수는 200이고, 콘크리트를 깎아내는 쪽이 아니라 나사를 조이고 푸는 쪽에 두면 맞는 숫자고요.

비트는 HEX 유형이고 리버스가 돼요. 조립하다 잘못 들어간 나사를 그 자리에서 되돌려 뺄 수 있죠.

회전수와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충전 공구는 배터리 죽으면 그냥 버리게 되던데요”

베란다 창고에서 꺼낸 공구가 안 돌았다면

재작년 겨울 베란다 창고에 넣어둔 충전 공구가 배터리부터 죽어서, 충전기를 꽂아도 안 돌아 그대로 버린 집도 있어요. 공구값이 묻히는 자리는 대개 쓰다 만 뒤가 아니라 넣어둔 뒤고요.

값은 33,000원이고 배송비가 따로 안 붙어 결제액도 33,000원이에요. 파우치가 같이 와서 아답터와 비트까지 한자리에 모이니, 패키지 기준 150×160×65mm에 830g이면 서랍 한 칸에 들어가죠.

품질보증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을 따르고, A/S와 기술지원은 컴스마트 쪽이에요. 반품과 교환은 마이페이지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신청하는데 포장이 훼손되면 걸리니, 상자는 열 때 살려두면 되고요.

배송비 없이 33,000원 한 번으로 파우치까지 손에 들어오니, 다음 조립 때 꺼낼 자리가 정해져 있어요.

무료배송으로 담기 ↗

나사가 여섯 개 넘어가는 자리부터

맞는 집은 분명해요. 블라인드나 선반 브래킷처럼 같은 나사를 여러 번 조이는 일이 남아 있고, 콘센트에서 먼 자리까지 들고 가야 하는 집이죠.

한 번 채워두면 선 없이 움직이고, 휘는 비트가 가구 뒤까지 들어가요. 조임과 풀기가 한 손에서 갈리니 조립과 분해를 같은 날에 끝낼 수 있고요.

CY-BT700 미니 전동드릴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