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직접 고치는 집셀프 인테리어 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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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공구 · 드릴 소모품

콘크리트에서 멈춘 건 드릴 힘이 아니라 물린 날이었어요

현관 신발장을 벽에 달려다 콘크리트에서 구멍이 안 뚫려 멈춰본 집이 많죠. 드릴 힘이 부족한 게 아니라, 그 벽을 못 깎는 날이 물려 있던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보쉬 드릴비트 세트는 철재와 석재, 콘크리트, 목재용이 옵션으로 갈려 있는 구성이에요. 쓰고 있는 드릴과 뚫을 자리에 맞춰 하나를 고르는 자리고요.

12,200원 (고른 옵션에 따라 금액이 갈려요)옵션이 열 가지이고 구성이 4개부터 26개까지라, 담을 때 고른 쪽의 금액을 보고 결정하면 돼요. 배송비와 무료배송 기준은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아 결제액에 더하지 않았어요.

벽 재질에 맞는 날 고르기 ↓
보쉬 드릴비트 세트 구성품
보쉬 드릴비트 세트. 철재·콘크리트·목재와 다목적이 옵션으로 갈려 있어요.
01 · 재질

콘크리트와 목재가 따로 걸려 있어요

철재·석재용, 콘크리트용, 목재용, 다목적이 각각 다른 옵션이에요. 뚫을 자리가 벽이냐 가구냐에 따라 고르는 쪽이 갈리죠.

02 · 물리는 끝

원형과 육각 중 하나로

같은 용도 안에서도 원형과 육각이 나뉘어 있어요. 다목적은 원형 4개짜리와 육각 5개짜리, 목재용은 7개짜리와 육각 5개짜리로 갈리네요.

03 · 구성

4개부터 26개까지

콘크리트 5개, 철재용 13개와 19개, 라쳇 26개, 스크루드라이버 25개처럼 개수로 나뉘어요. 자루 수가 늘면 덮는 재질과 지름도 같이 늘어나는 쪽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동 드릴은 있는데 콘크리트 벽에서 구멍이 안 들어가요”

지난봄 현관 신발장을 다시 내려놓았다면

지난봄 현관 신발장을 달려고 콘크리트 벽에 구멍을 내려다 날만 뭉개지고 앵커를 못 박아, 선반을 바닥에 다시 내려놓은 집이 적지 않아요. 드릴 힘이 아니라 물린 날이 그 벽을 못 깎는 쪽이었던 거죠.

이 세트는 철재와 석재, 콘크리트, 목재가 옵션으로 갈려 있어요. 뚫을 자리가 콘크리트면 콘크리트비트 쪽을, 가구나 합판이면 목재용 쪽을 고르는 식이고요.

날 한 자루 바꿔 물리는 것만으로 내려놨던 선반을 그날 다시 벽에 올려볼 수 있네요.

옵션별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날 하나 값은 얼마 안 하는데 세트로 사는 게 맞나요”

같은 값을 두 번 쓰게 되는 자리가 있어요

작년 가을 베란다 선반 하나 달려고 날 한 개만 따로 사뒀다가, 이듬해 욕실 타일에서 또 안 맞아 같은 값을 두 번 쓴 경우가 있어요. 집에서 뚫는 자리는 벽 재질이 매번 바뀌거든요.

구성은 4개짜리부터 26개짜리까지 걸려 있어요. 콘크리트 5개, 목재용 7개, 철재용 13개와 19개, 라쳇 26개, 스크루드라이버 25개처럼 개수로 갈리고요.

대표로 걸린 금액은 12,200원이고, 담을 때 고른 옵션에 따라 값이 달라져요. 한 자루씩 모으는 대신 재질을 한 번에 덮어두면 다음 작업에서 장바구니를 다시 열 일이 줄죠.

구성 개수와 금액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임팩 드라이버랑 전동 드릴에 쓰는 날이 다른 건가요”

작은방 책장 조립을 중간에 멈췄다면

지난번 임팩트 드라이버에 물리려던 날이 척에 안 들어가서 작은방 책장 조립을 중간에 멈춘 적이 있다면, 봐야 할 건 날 끝이 아니라 물리는 쪽이에요.

먼저 짚고 갈 게 있어요. 어느 드릴에 물릴 수 있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옵션이 원형과 육각으로 갈려 있으니, 쓰고 있는 드릴이 육각을 받는 쪽이면 육각 표시가 붙은 구성으로 맞추면 돼요.

받은 뒤 안 맞으면 수령 후 7일 안에 반품이나 교환을 신청할 수 있어요. 고객센터와 먼저 협의하고 지정택배사로 보내는 쪽이라 번호를 미리 받아두면 되고, 표시와 다르게 왔다면 3개월 안에,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이 열려 있죠.

쓰던 드릴에 바로 물리는 끝만 맞춰두면 멈춰 세운 책장 조립을 그 자리에서 이어갈 수 있어요.

물리는 끝 맞춰보기 ↗

벽 재질이 바뀔 때마다 멈추지 않으려면

맞는 집은 분명해요. 전동 드릴이나 임팩트 드라이버가 이미 있고, 선반이나 커튼봉처럼 벽에 뭘 다는 일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집이죠.

물릴 드릴이 손에 있으면 그다음은 벽에 맞는 날 한 자루고요. 철재와 콘크리트와 목재를 한 상자에 두면 벽 앞에서 작업을 세울 일이 줄어들어요.

보쉬 드릴비트 세트 옵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