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직접 고치는 집셀프 인테리어 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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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공구 · 온습도 측정

방마다 공기가 다른 집에서 먼저 갈라야 할 건 습도예요

장마가 지나고 나서야 서랍 안 물건을 꺼내보는 집이 많죠. 그때 이미 곰팡이가 앉아 있으면 되돌릴 방법이 없거든요.

지름 58mm 아날로그 온습도계는 한 판에서 온도와 습도를 같이 읽는 쪽이에요. 방마다 하나씩 올려두고 지나가며 훑는 쓰임에 가깝고요.

12,900원함께 잡힌 15,900원은 할인 전 정가 쪽으로 보고 기준에서 뺐어요. 배송비와 무료배송 기준은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아 결제액에 더하지 않았고, 옵션 분기가 없어 고르는 쪽에 따라 값이 갈리지도 않아요.

방마다 습도 갈라보기 ↓
58mm 아날로그 미니 온습도계 본체
지름 58mm 아날로그 온습도계. 한 판에서 온도와 습도를 함께 읽어요.
01 · 크기

지름 58mm 한 손 안쪽

지름이 58mm라 선반 끝이나 책상 모서리에도 자리가 나요. 방 세 곳에 하나씩 두기 쉬운 크기죠.

02 · 읽는 방식

바늘로 읽는 아날로그

숫자가 깜빡이는 대신 바늘 위치로 읽는 쪽이에요. 건전지 종류나 전원 방식은 따로 나와 있지 않네요.

03 · 측정 항목

온도와 습도를 한 판에서

온도와 습도가 같은 판에 함께 올라와 있어요. 지나가며 한 번 보면 두 값이 동시에 들어오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온도 계측기 찾다 보면 다 공업용인데 집에 둘 건 어느 쪽인가요”

작년 장마에 가방 두 개를 버린 뒤라면

작년 장마에 작은방 서랍 안 가죽 가방에 곰팡이가 피어 두 개를 버린 집이 있어요. 그 방 습도를 한 번도 안 봤다는 걸 물건을 버리면서 알게 되는 거죠.

온도와 습도가 한 판에 같이 올라오면 그 방 공기가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는지 지나가며 보여요. 지름 58mm라 서랍장 위나 선반 끝에도 자리가 나고요.

장마가 오기 전에 작은방 쪽이 거실보다 습한지를 먼저 알 수 있네요.

미니 온습도계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디지털이랑 아날로그 중에 뭐가 나은 건지 모르겠어요”

지난겨울 꺼진 숫자판만 보고 지냈다면

지난겨울 아기방에 둔 디지털 온습도계의 건전지가 떨어진 걸 열흘 넘게 모른 채 지낸 경우가 있어요. 꺼져 있어도 꺼진 줄 모르는 게 숫자판 쪽의 함정이거든요.

바늘로 읽는 쪽은 눈에 들어오는 방식이 달라요. 멀리서도 바늘이 어느 쪽에 걸려 있는지가 먼저 보이니까 지나가며 훑기에 맞죠.

방마다 하나씩 올려두면 세 자리의 바늘 위치를 그 자리에서 나란히 견줄 수 있어요.

아날로그 쪽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계측기 종류가 너무 많은데 집엔 뭘 둬야 하나요”

재작년 가을 베란다 창틀을 걸레로 닦았다면

재작년 가을 베란다 창틀에 물방울이 맺히는데 환기를 언제 해야 하는지 몰라 결국 곰팡이를 걸레로 닦아낸 집도 있어요. 계측기는 재는 대상이 하나씩 갈리는데, 집에서 날마다 보게 되는 건 온도와 습도 쪽이거든요.

먼저 짚고 갈 게 있어요. 몇 도에서 몇 도까지 재는지, 습도 오차가 몇 퍼센트인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그래서 수치를 기록으로 남기는 용도가 아니라, 방마다 하나씩 두고 바늘 위치를 서로 견주는 쪽으로 쓰면 맞아요.

반품 기한과 교환 조건, 보증이 붙는지는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담기 전에 고객센터로 수령 후 며칠까지 반품이 되는지 물어두면, 되돌릴 방법을 먼저 쥐고 주문하는 셈이고요.

값이 12,900원이라 베란다와 작은방에 나눠 둬도 자리당 부담이 가볍게 갈려요.

자리마다 하나씩 두기 ↗

장마가 오기 전에 자리별로 갈라두면

맞는 집은 분명해요. 장마철마다 서랍과 창틀이 걱정되는 집, 방마다 공기가 달라 환기 시점을 가르고 싶은 집이죠.

선반 끝에 세워둘 자리만 있으면 온도와 습도가 한 판에서 같이 올라와요. 작은방과 거실과 베란다의 바늘 위치를 나란히 두면 어디부터 열어야 할지가 눈에 들어오고요.

58mm 아날로그 온습도계 보러 가기 ↗